스위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산악동네(Locana im Piemont)에서 줄어드는 주민난을 해결하고자 고육지책으로 이색적인 이민정책을 발표한 사실이 기사에 떳음.  자기 동네로 이주해 오는 외국이민자 가정에 대해 9000유로를 지급하겠다는 기사임. 20세기 초기만해도 7000명의 주민이 살고 있었던 이 아름다운 이탈리아지역 북 알프스도시가 해년마다 인구가 줄어들어 현재는 고작 1500명정도라고 함. 연간 40명이 죽어 나가는데 새로 태어나는 아이는 고작 10명이라 하니 도시존재자체를 상당히 위협하는 상황. 다행히 새로 건설된 수력발전으로 동네재정은 상당히 좋은듯. 문제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이 고민이라고 함

이민조건은 단지 최소 1명이상의 아이가 있어야 하고 연간 6000유로의 수입이 있어야 한다고 함. 이 시골 오지 외국나라에서 산만보고 살순없는 노릇. 가족과 뭘먹고 살아야 할지, 교통,의료,교육등 많은것을 생각해 해봐야 하겠지만 새로운 개척을 해보고자 관심있는 분은 아래 Locana시로 연락해보시기 바람.  






https://www.msn.com/de-ch/finanzen/top-stories/italienischer-ort-schenkt-neuen-bewohnern-9000-euro/ar-BBTKRlk?ocid=spartand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