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3일
김경수 의원이 보낸 기사 url
"2018년 4월 16일 김경수 의원의 기자회견 질의응답 中
문재인 대선후보에 관한 좋은 기사, 홍보하고 싶은 기사 등을
주위 분들한테 기사를 보내거나 한 적은 꽤 있었다"
드루킹의 '댓글 작업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네이버에 게재된 이 연합뉴스 기사는
2018.12.29 현재
댓글 수 2992개 일 정도로 그 당시 매우 중요한 이슈였다.
(네이버 관련 기사 50개 이상)
다음에서는 뉴시스의 기사가 댓글 1277개 달린 메인 뉴스였으며,
네이버와 마찬가지로 관련 기사를 50개 이상 찾을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17031315545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