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주니..




잘 먹네요.




그리고..



어미한테 갑니다.






아주 춤을 잘 추는구나...






자~ 좀 기다리고..






이제 먹어라...





오늘은 어미 밥그릇도...





비었네요.




그래서..




백구하고 다시 담아주고...





물도 거의 떨어져서....






다시 담아주고...





잘 놀고 있어라......합니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