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만하고...






밥을 챙겨서...







빨리 달라고?





자~ 먹어라...






그렇게 주고...





백구한테 와서 잘 놀아라...하고





올라갑니다.





오늘은 정상으로 해서...




돌고 내려올겁니다.





그렇게 산으로 들어가서...





쉼터에서 ....





물을 한통 더 받습니다.


츄바카 터에 가져다 놓을려구요.


이젠 더 안가지고 가도되나 왠지 그냥 가기가 서운하네요.


그래서 어제처럼 가지고 올라갑니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