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이 서말 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라고 옛말이 있잖여..... 친구님들 우리는 한날 한시에 태어나지는 않았어도 갑오년(甲午) 말띠 아닌가 누구를 미워하고 누구를 좋아하고 누구는 어떻고 저쩌고 흉보지 말고 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는 그런 친구가 되자 영롱한 아침이슬 빛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