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둘째주, 하얀눈이 내린 샨티스투파를 렌즈에 담아보았어요.
샨티스투파는 1983년 라다키와 일본불자들의 노력으로 짓기 시작하여, 1991년에 완공되었고,
세계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건설하였답니다.
이곳은 레가 내려다보이는 산언덕에 지어져, 레를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꼭 한번쯤 들러
파노라마샷을 찍는곳이에요. 밤엔 은하수를 찍기에도 안성맞춤인곳이죠.
(저는 트레킹 체력을 키우기 위해, 자주 들르지요.^^)
여행객을 위한 차로도 있답니다.
http://www.jktourism.org/index.php/shanti-stu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