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시작하고 한달여가 되어가요.ㅎㅎ

그로인해 요즘은 "오늘은 어떤 라다크를 소개할까?"하는 기쁨이 생겼구요.

제 노트북에 쌓여있는 그동안의 기록을 방출하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블로그 사진을 고르다가 나도 모르게 ''우와~~~'"하는 사진을 만날때, 그날의 사진이 정해지는데,

오늘은 스톡깡그리~~~~


이름풀이를 하자면,

스톡(레에서 멀지않은 마을이름) 깡그리(빙하)= 스톡마을에 있는 빙하산 이란 말이지요.



스톡깡그리는 트레킹코스가 아니고, 등반이에요.

그러나 스톡깡그리 유명해진것은 히말라야산맥 6000미터급임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기술없이 일반인도 등정이 수월하다는데 있어요.

물론 평소에 등산을 어느정도 즐기시는 정도의 체력을 가진 여행자여야하구요.




이 정도는 되야 빙하^^






헐~~멀게 보이지만,

한걸음 한걸음 내딛다보면 올라가져요.ㅎㅎ







애네들은 올라온게 아니고, 출생^^

이만큼 높고 추운곳에 핀 작고 귀여운 야생화 꽃님들을 만나는건 덤









어린왕자의 별을 떠올리게 하는밤

따뜻하게 잘자야해요.







초저녁잠을 자고, 자정이 넘어서 서밋하러 go go~~












히말라야 산맥 파노라마 위에서







6127m















""너는 이곳에 왜 왔니?""

""엄마는 어디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