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에도 봄이 오고 있어요.
한국처럼 봄꽃이 피어오르는 봄은 아니지만, 햇살과 공기는 겨울의 그것과는 다름이 느껴져요.
날 좋은 그저께,,주변 산에 올라갔다 왔어요. 트레킹 코스는 아닌데, 차를 타고 가다가 문득 정면에 보이는 산꼭대기에서 주변풍광을 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올라봤어요.
(정상까지 못간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