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폐해는 너무 많아요...경제학이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것에 동의할수 없으며 오히려 쇠퇴시킬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는 많으며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잘 아는 게임에 대해서 말해보려합니다....


요즘 스포츠 게임들은 선수들이 딱지에요...왜 딱지여야 할까요?


딱지로 만드는 것이 사람들을 사행성에 중독시키기 더 쉽기 때문입니다. 딱지를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랜덤으로 선수를 주어지기 때문에 원하는 정도의 선수층을 갖추기 위해서, 딱지 뽁기라는 그 사행성에 중독되어 돈을 쓰게 하는 것이지요..도박이나 다름 없는 것이에요...


이것 때문에 게임의 가치는 퇴보해버렸습니다...


선수로 등장해서 어린 유망주를 키워서 리그 최상급 선수로 만드는 것에서 단순히 딱지를 잘 뽑으면 도니다는 것으로 바뀌었지요...


사행성은 그것에서 끝나지 않고 선수들을 강화하는 것까지 모두 사행성 시스템으로 만들어두어서 게임을 팔려고 하는 것인지 사람들을 사행성 중독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인지 알수가 없는 수준이지요....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선수들은 보통 드래프트를 통해서 어린 선수들로 등장하게 되지요....이들은 여러가지를 통해서 실제와 유사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서 게임마다 여러가지 다른 시스템들을 적용했습니다...


기업들이 사행성에 중독시켜 돈을 벌 생각을 하기 전까지 강화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지만, 기업들은 좋은 게임을 만들기 보다는 사행성에 기대에서 사람들을 사행성에 중독시켜 돈을 버는 쪽으로 발전하면서 오히려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과 스포츠 게임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시스템들을 퇴보시켜 버렸지요...


코치들을 고용하고 코치들이 선수들을 훈련시키며, 시합을 뛰면서 경험을 쌓고, 훈련 스캐쥴을 정하고, 선수들의 포텐셜을 능력치로 채워지는 것에서...강화나 선수 카드 뽑기는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과 정면으로 다른 부분임에도 기업들은 돈을 벌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버려진 형태가 되었습니다...외히려 기존의 시스템을 발전시켜야 할 입장임에도 오히려 사행성에 중독시키기 위해서 버려진 형태가 되었지요...


이것이 과연 게임의 발전일까요? 아니면 게임의 퇴보일까요?


게임개발자들은 게임개발자들을 나쁜 눈으로 보지 말아달라고 말하곤 하지요...


그것이 왜? 사람들이 게임개발자들을 나쁜 눈으로 보게 된것이냐? 하는것은 1980년대 2010년대는 완전히 다른 것이에요...


1980년대 학부모들이 게임들을 통해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지 않는것을 탓했다면 2010년대는 전혀 다른 이유에요...


또한 그것이 정치적인 이유와 붙어 있는 것도 전혀 아니에요...


우리가 보는 것은 경제학적 이기주의적 인간관으로 게임개발자들이 게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행성에 중독시키는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지요...


지금 게임개발자들 중에서 게임을 발전시켰다라고 할수 있는 개발자는 과연 몇이나 있겠어요? 오히려 사행성 중독을 일으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요...그것이 수입을 얻기 쉬운 길이니까요...


하지만 그런 씩으로는 사람들에게서 나쁜 시각을 벗어나기는 어렵지요...게임을 만들라니까 도박을 만들어두었어...이런씩일 뿐이니까요...


경제학은 기술의 퇴보시키도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이러한 상태에서 한국의 게임개발자들을 좋게 봐줄 사람들은 크게 많지 않을것입니다....이것은 그냥 게임개발자들이 자초한 일이에요...게임을 만들지 않고 단순히 돈만 벌기 위해서 도박을 만든 것! 도박 중독자들 빼고는 게임개발자들을 좋게 볼리 있겠어요?


딱지 게임에 대해서 규제가 없다고, 만들어져도 단순히 확률공개뿐일 의미없는 규제뿐인상태라고, 개발자들이 도박 게임을 만들어온 지금까지 그 누가 경제학이 기술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할수 있고, 게임개발자들이 문제가 아니라고 누가 말할수 있을까요?


이것은 모두 게임개발자들이 자초한 일이고, 현상황에서 바뀌지 않을 상황이지요....그 이유가 정치적인 이유라고 생각하는 것은 게임개발자 뿐이고, 그들이 생각하는 이유와 상관없이 게임개발자들을 안좋게 보는 것은 그들이 만든 그 게임 자체가 도박일 뿐이기 때문이에요.


경제학의 기본 전제는 철저한 개인의 효용입니다. 그렇기에 경제를 위해서 희생해야 한다는 주장은 옳지 못해요. 오히려 경제를 발전시킬때는 항상 주변의 다른 인간의 가치들이 훼손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