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firefox브라우저를 쓰는데 충돌이 많이 일어나네요...조금전까지 Firefox가 다운되어 있어서 Explorer로 작성중이에요...그러다가 지금은 Firefox 창닫기에 성공해서 Firefox로 네이버 접속해서 링크들 가져올수도 있지만..그냥 검색해서 링크를 찾앗네요^^...최근에 Daum가입이 안된것은 Firefox를 지원을 안해서 그런듯 한.....불편한 진실을 작성하는 한 링크를 이용해서 관련 사실들을 자주 걸어두게 될거에요...그렇지 않으면 블로그 신뢰성에 금이 가기 때문이지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5374.html


<아디다스 공장 동남아시아에서 독일 이전 한겨레 신문사 기사>


시즌 2때, 우리나라 제조업은 사망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작성한 적 있어요...그 다음 우리나라 고졸들에게 큰 위험이 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지요...그 부분을 조금 설명하자면...


몇년전에 아디다스 공장이 독일로 이동했습니다.


이 부분의 의미는 더 이상 인건비는 공장 설립의 중요성이 아니라 소비지와 가까운 곳에서 생산하는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지요...


일본과 중국이 인간형 로봇에 매달리는 것은 천만 다행한 일이었어요..자주 말했지만, 만약 자율주행차가 만들어진다면 운전석이 삭제될까요? 아니면 인간형 로봇이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할까요? 당연히 운전석이 사라지겠지요...인간형 로봇은 쓸모없는 개발자의 로망만 채워주는 것이에요...효율이 떨어지는 문제등이 산적해 있는 것으로 로봇이 쓰인다면 인간형은 아니며 최대한 로봇은 안쓰이지요...가정에서도 아톰같은 로봇이 한대씩 있을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세요...그런일은 없어요...(그리고 인공지능 등이 성공하면 제조업과 IT 산업 이외의 대부분의 산업도 소비지 부근 이동인데, 빅데이터로 학습하는 인공지능 방식은 성공하지 못할 분야라서 이 부분은 역시 시간이 있어요. 인간형 로봇에 목숨거는 것이랑 똑같죠..요즘 기업들이 광고하는 인공지능 제품들은 모두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것의 한계도 곧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분야는 CPU산업과 연계안하면 소용이 없어서 한국에서는 어려워요)


그런데 Industry 4.0은 공장 자동화를 하는 것인데, 이것은 조금 달라요....사람이 사용하는 기계에 로봇이 한대씩 놓이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가 거의 없는 공장을 만들기 위해서이지요...


아디다스가 독일로 간 것은 인건비에서 1/10정도의 노동자만 고용하면 되기 때문에 독일에서도 생산이 가능한 이유이지요...인간형 로봇을 미래로 착각하고 독일도 인간형 로봇을 만들고 있었다면 우리는 미래를 준비할 시간이 조금 많았을지도 몰라요...하지만 독일은 Industry 4.0으로 공장 자동화를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시간이 촉박해지고 있어요...


이제 여러분은 이해했을 것이에요....자세히 말한다면 이제 공장들은 인건비를 위해서 노동력이 값싼 곳을 찾아서 헤매는 것이 아니라, 소비지 옆에 붙어서 물류비를 아낄수 있는 곳으로 이전한다는 것이고, 그것이 아디다스 공장을 통해서 알려진 것이지요...


신발은 자동공정이 가능해도 아직 자동공정이 불가능한 분야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현재 PLC 등의 설비 과정에서의 문제이고 이 문제가 Industry 4.0등으로 극복되는 분야들은 제빠르게 소비지 옆에 붙게 될것입니다...


여러분은 간단하게 이해할수 있을 거에요...한국의 인구는 몇명이죠? 6000만 조금 넘어요...중국은 몇명이죠? 11억이죠...동남아시아 국가들도 1억명 넘는 국가들이 많은데...한국 같은 스몰마켓은 제조업을 잃을 가능성이 높지요...


Industry 4.0이 어떻게 완성되는냐에 따라서 달라질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생산해서 중국으로 옮기기 보다는 중국에다가 바로 공장을 짓고, 미국에다가 짓고, 유럽에다가 지을거에요....


노동자 수가 1/10으로 준다 할지라도 독일은 1을 더 고용할수 있고 그때, 한국은 10명에서 1명이 되는 것이 아니라, 0명이 되는 것이지요...독일로 이전하니까요...


아디다스 공장이 독일에 온것처럼 독일같은 국가들은 Industry 4.0같은 것을 할수록 자신들에게 유리해요...동남아시아 등으로 떠난 공장들을 다시 독일로 불러 들일것이니까요...그에 반해서 한국같은 국가들은 매우 불리하지요..여기에서 위험사항은 제조업빼곤 고용되기 힘든 고졸자들이 모두 위험에 빠진 것이지요...한국에서 제조업 빼고 대학 졸업장 요구 안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에서 뭐라고 답하겠어요? 더욱 중요한것은 대학교 졸업장이랑 실력이랑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것은 더욱 문제이지요...


물런 내수 산업은 남겠지요...그러나 그것도 최근에 지방에 공장 안만들겠다고 하는 기업이 있었어요...그럴거면 동남아시아에 짓겠다고 말이지요...동남아시아에서 지어서(1억명넘는 국가에다가 그쪽 수출용으로)물류비 아끼고 한국은 수도권에 공장 지어서 소비지에 붙어 물류비 아껴야죠...그런데 그 기업이 이유로 지방에 인재가 없다라는 말을 하길래..얘네들이 미쳤네~! 라고 생각했었지요...이유는 기업들도 이렇게 될 날 얼마 안남았다는 것을 아는 것이에요...즉, 인재는 그냥 헛소리이고 실제로는 물류비 마진이 안빠진다 하는 것이에요...


모르는 것은 우리와 정부 뿐이지요...즉, 4차 산업 하면 할수록 스몰마켓 국가는 기업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4차 산업 하려면 공기업만들고 공기업이 하게 해야 산업을 지킬수 있어요....


그런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한에게 베트남씩 개발을 제안했다던데..북한에 갈 기업 있을까요? 북한은 스스로 기업을 키우지 않으면 안될것인데...북한에게 가능성 있는 분야도 있지요...IT 분야는 초기 자본력이 필요없고(소프트웨어분야 한정)예전부터 인터넷 테러 부대를 양성했기 때문에 조금 노력하면 될 것 같은데 말이지요...테러 부대랑 IT산업은 크게 관련있는것은 아니지만, 인재들은 충분할듯 하다라는 뜻이지요...


북한은 우리보다 인구가 더 적고, 구매력은 더 낮은데...다시 말해서 소비지가 아닌데....한국에서는 지방도 안오려는 기업이 북한은 갈까요? 안갈것 같은 느낌...이것을 위해서 기업들에게 우리 세금 퍼주기로 보조금 주는 것은 그리 원치 않는데 말이지요....지방에는 공장이 텅텅 비어나가는데 지방도 공장 안들어와서 죽겠다는 소리 내는데 북한에는 간다면...좀 웃기지 않을까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한국이 스몰마켓 국가이기 때문에 앞으로 4차 산업으로 있어서 평탄하게 지나가긴 힘든 일들이 너무 많을것 같아요...아마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마지막까지 기업들이 보조금으로 우리 세금 처묵처묵하다가 내수 생산 빼곤 외국으로 다 도망가고 정부랑 국민은 닭쫓던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이렇게 되지 않는 방법은 많겠지요...대비가 필요한 시점이에요...(저의 대안은 공기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