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나브로' 라는 우리말을 들어본 적 있으시죠^^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이라는 뜻 입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시나브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맑은 물과 같다고, 또는 백지와 같다고 표현하죠~
어느 그릇에 담기느냐에 따라서 그 모양이 바뀔 수 있고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서
아이들 머리속의 그림과 색깔이 달라 질 수 있죠.

가정과 어린이집은 아이들에게 그 모양과 그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는 공간이죠♡
아이들에게 어떤 그릇과 환경을 주고 싶으신가요?^^
너른 강과 바다처럼 당당하고 지혜롭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
한달 동안 서툴지만 씩씩하게 적응해준 우리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해 주시는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며, 4월을 기대합니다^^
평안 가족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생애 첫 어린이집 생일잔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