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상에서 가져온 떡 으로 만든 사과 채소 떡말이 보령은 설국이었습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딸과 함께 오붓한 기차여행을 하는 추억도 의미가 있었고요. 여자로 태어나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된 엄마의 일생을 회고해 볼 수 있는 차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