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님의 효부상 사연깃든 박대된장찜 영하18도, 안천을 건너 재래시장까지 걸어서 15분 거리지만 시장통이 온통 얼어서 한산하였습니다. 채소는 보이지도 않고 문을 열지않은 가게가 많아서 남편이 좋아하는 박대만 사가지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