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떡꿍 찰떡꿍 한여름 간식 쑥찰떡말이 지난 주말 저녁약속차 나온 새재미 동생이 콩비지와 함께 쑥찰떡을 가지고 나와서 들기름에 구워 먹으라고 건네주네요. 뭐든 나눠 먹길 좋아하는 아우의 심덕이 웃음속에 한가득 묻어났습니다. 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