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생채와 달걀전 도시락 세월이 참 빠르지요? 벌써 2월입니다. 1월이 허무하게 떠난 자리에 밤새 함박눈이 내리기를 바랬습니다. 첫날이 금요일이다 보니 미생에게는 마음이 급한가 봅니다. 설 연휴전에 끝내야 할 일이 있는지 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