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하우스에서 아침 식사를 마치고, 미리 섭외해놓은 봉고차 4대, 4명의 현지 기사들, 그리고 통역을 맡아줄 한국어에 능통한 현지인 두명과 함께 본격적인 여행길에 나섰다. 먼저 기름을 채우고 가야한다는데, 이곳 역시 기름값이 만만치 않다. 경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