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에서의 마지막날! 돌아가는 비행기가 밤 12시 넘어 있다보니, 온전히 하루를 더 즐길 수 있는 셈이다. 마지막날 하루는 조금 느긋하게 코타키나발루 시내를 돌아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이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