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저물어간다. 짧아서 더욱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가을... 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노래 한 곡을 만났다. 가을은 참 예쁘다.... 제목부터 예쁜 이 노래를 내가 인정하는 최고의 목소리, 박강수가 불렀으니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