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으로 여행을 가면, 새로운 풍물이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들도 훌륭한 볼거리지만,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 속에도 그 나라의 색깔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걸 보게 된다. 네팔도 그랬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