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거리를 거닐어본다. 다채롭고,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지 않은 그 거리에서 오히려 더 진한 삶의 향기를 맡게 되는 건 아이러니다. 전혀 조화롭지 않을 것 같은 것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에 감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