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카라에서의 첫밤은 잠을 많이 설쳐야 했다. 일출때 잠시 모습을 드러내는 안나푸르나를 보기 위해 새벽 5시에 출발해야했기 때문이다. 차를 타고 산을 하나 오른다. 1592m 고지까지 올라가면 나오는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