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박칼린이 참 좋다. 그녀의 열정, 카리스마, 목소리....모두 다. 그래서 그녀가 나오는 광고에 눈이 머물고 그녀의 노래에 귀가 솔깃한다. 사랑 앞에 주저하는 이에게 맘을 고백하라고 독려해주는 노래, 사랑 하나만으로도 넌 충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