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전망대에서 화진포까지 달려 첫날은 화진포에 행장을 풀었다. 해질녘의 최북단 겨울바다! 인적 드문 그곳, 넓디 넓은 바다는 온통 내 차지다. 저녁 식사를 위해 인근에 있는 횟집으로~ 수족관을 들여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