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천곡동굴에서 조금만 더 내려가면 추암해변이 나온다. 동해와 삼척의 경계 해안! 8년 전....친구들과 이곳 추암에 온 적이 있었다. 작고 아담한 해변이 엄마품 같은 포근함을 줬던 곳...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