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 첫 아침, 이른 시간 해운대 바닷가로 나갔다. 이미 수많은 인파가 일출을 보기 위해 자리잡고 있었는데, 눈부신 일출과 함께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은 듯 하다. 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