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는 더 이상 섬이 아니다. 연륙교로 이어져 있어서,배를 타지않고도 들어갈 수가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다. 강화도는 우리 슬픈 역사의 박물관이다. 강화도는 우리의 감출 수없는 애환과 생존의 고뇌를 그대로 간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