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바켕에서 내려와 향한 곳은 꿈에 그리던 앙코르와트! 저 멀리 옥수수를 닮은 지붕만 봐도 가슴이 설렌다. 마치 왕이 살았던 성 같은 느낌을 주는데, 실제로 왕코르와트는 사원이었다. 수리아바르만 2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