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라는 말은 어디에 써도 아름다울 수 없는 단어다. 그런데... 앙코르와트 유적지 중 하나인 <타프롬 사원>에 가보면 파괴도 아름다움이 될 수 있음을 눈으로 보게 된다. 일명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