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시내로 나오면 와트마이 사원이라는 새로 지은 듯한 사원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킬링필드 대학살 당시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사찰이다. 오늘날 캄보디아의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