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 조금 오래 체류할 수 있다면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 이곳 국립앙코르박물관을 돌아보는 것도 좋다.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 있어, 흔적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한국어로 된 오디오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