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명소는 바로 \'톤레삽\' 이다. 우리에게는 \'톤레삽 호수\' 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크메르어로 톤레 (tonle) 가 \'강\' 이라고 하니, 직역하면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