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외계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켰던 카파도키아를 떠나 오늘은 안탈랴로 간다.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랴로 가는 길은 터키 여행 중 가장 이동 시간이 길다. 무려 600km가 넘는 길을 1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