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밤늦게 도착해 안탈랴의 풍경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아침 인사와 함께 마주한 지중해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분주함\' 보다는 \'여유로움\'이 어울릴 것 같은 그림같은 풍경들!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