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생명들은 이렇듯 몸을 내려 놓는구나....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 힘도 깨달음도 모두 갖추신 여래... 그도 이와 같이 열반에 드시는구나.』 <대반 열반경 중에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