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안도현의 詩 <너에게 묻는다>- 눈 덮힌 산에서도 연기를 내며 끓고 있는 화산을 보며, 안도현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