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은 고달프고 서러운 공간이다. 특히 우리에게 사막은 한때 잃어버린 조국의 공간이기도 했다. 자고나도 사막의 길 꿈 속에도 사막의 길 사막은 영원한 길 고달픈 나그네의 길 낙타 등에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