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여행] 27부 사막위의 오아시스로 장 보러 오세요~! <투루판 재래시장> 사물이건 사람이건 그 싯점의 소중함을 대부분은 모르고 지나간다. 지금 내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