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동방 명주탑에서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일단 꾸욱~ 앗! 발에 끈끈이가 붙은 것처럼 자유자재로 벽을타는 사람들. 어머머~ 어떤 아이는 아예 등으로 벽을 오릅니다. 헐~ 그것도 전혀 힘들지 않다는 듯 해맑은 표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