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피고 새가 울면은 두고두고 그리운 사람 ~♪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우리에게 그토록 친숙한 진달래가 돌아 왔다. 꽃중의 꽃, 참꽃이 돌아왔다는 말이다. 수많은 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