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여행 중이다. 나의 여행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며 따라서 더러 쉼표가 있을 뿐 마침표가 없다. 종착역이 아닌 항상 간이역을 서성이는 나의 여정은 그래서 가끔 피곤하기도 하다.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