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공식적으로 양의 해이다. 십간지(十干支)에서 갑(甲)과 을(乙)이 의미하는 색깔은 청색. 그래서 갑오년(甲午年)인 2014년 청말띠해에 이어 내년의 을미년(乙未年)도 청색의 해, 따라서 내년은 우리가 상상하는 대관령 양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