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에서 아주 재미난 결산을 했네요.^^ 제 블로그가 댓글 수 상위 1%의 넘사벽 신 블로그라니~ 제가 상위 3%의 부지러너라니~ 올해는 바쁘다는 핑계로 블로그를 그리 열심히 못했던 터라 이런 통계 앞에 부끄러움이 더 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