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기 가수 안치환은 노래했었다.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그런데 요즘 같은 개화철엔 처절히 느끼게 된다. 사람이 꽃보다 결코 아름답지 않음을... 특히나 꽉 막히 도로나 꽃송이보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