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동산에 오르는길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코디언의 아름다운 선률이 잠시 발걸음 멈추게 합니다. 차들이 무수히 오가는 도로옆 숲속에 나이 지긋하신 한분이 꽤 오래전부터 자릴잡고 연주를 했던가 봅니다. 앉을수있는 의자며 특히 눈에띄는 악보를 매단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