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산에서 근무를 했던것도 벌써 몇해가 한참이나 지난것 같습니다~ 그런 경산에서 그것도 제가 한동안 머물렀었던 신대부적지구를 다시 찾은 건 함께 하는 직원이랑 이스리 한잔 건네기 위함인데 시간이 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