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첼시가 플레이메이커 에당 아자르와 재계약하고 2억 파운드(약 2,905억원)의 이적 예산을 지원해야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후임으로 첼시를 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