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제 글을 읽어주셨던 많은 분들께 오늘은 우선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몇 자를 적어 여러분께 도움을 호소했던 공주병 맘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호응에 감사를 드리려고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