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노당이 인수한 엽총 브로우닝 상하 2연신 이 총은 선수자격이 없어지면 수렵및 인마살상 총포로 용도가 바뀌어 지방 경찰서에 영치하고 총포 보유세를 매년 만이천여원씩 낸다. (노당의 엽총이었던 부로우닝) 노당이 선수등록을 하고 총을 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