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나도 한순간이라도 까닥 잘못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이런 전쟁 고아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잠시 눈시울이 젖어온다..... (주검으로 변한 엄마품에 영문도 모르고 우는 아이들. 이들이 살아 있다면 지금 칩십이 넘었다 누나인듯한 아무 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