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씻어 주는 지혜와 계행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천수경 참회진언이다. 대승보살계를 받을 때 연비와 함께 이 진언을 외운다. 어떤 이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 동안 막 살아 온 것에 대한 참회의 눈물일 것이다. 그것은 십악